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째롱아 오늘

쿠키냥 |2024.11.11 23:53
조회 47 |추천 1
슬펐어 발표를 했는데
유종의 미를 못거뒀어 ㅠㅠ
두시간 내내 속으로
엉엉 울었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
김치 싸대기 얘기해서 미안해
나 보러 와줘서 고마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