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전 앨범 성적이 좋았어서 공백기 살짝만 가지고 중독성 있고 좋은 노래 가지고 왔으면 이렇게까지 떨어지지는 않았을 거임 근데 공백기 거의 1년에 정규인데 타이틀은 호불호 많이 갈리는 노래라서… 치아땡 때 대중들 관심 확 사라짐 그리고 유튜브 컨텐츠 문제 ㅇㅇ 위에서 말했듯 월드 투어 도느라 버블 이후로 공백기가 거의 1년이었음 근데 이 공백기 동안 소속사가 팬들 잡으려는 의지가 없었음 월드 투어 기간에 비하인드 캠도 없었고 연초에 자컨 하나 냈을 때 재미없어서 팬들 반응이 안 좋았는데 그 이후로 팬들이랑 기싸움 하다가 자컨 안 주고 그러다가 준 게 1분짜리 개인 쇼츠 자컨 여기에서 팬들도 엄청 떨어져나감 / 또 라도 안 좋아하는 사람도 팬들 중에 꽤 있음 멤버들 보려고 보는 레코딩 비하인드에 분량 욕심 가지고 계속 나오기도 하고 (난 아이돌 레코딩 비하인드에 pd 얼굴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 처음 봤음 진심으로) 멤버들 라이브 중에 끼어들기, 멤버들한테는 스포하면 혼내면서 자기 인스타 개인 계정 라이브 방송에서 스포하기… 이래서 팬들은 떡밥 챙기려면 라도 pd 인스타 라방까지 봐야함 ㅋㅋ 뭐 이거 말고도 이것저것 문제 있겠지만 (바이럴, 쟁쟁한 여돌들 많이 나와서 스테이씨 자리 사라짐, 가사 퀄리티 등) 스테이씨 꽤 오래 좋아했던 팬이었던 사람으로써 이것들이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음 정말 잘 되기를 바랐고 어떻게 보면 이미 성공을 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너무 아쉽다 그냥 소속사가 차기 걸그룹 준비하느라 이제 스테이씨에 더 관심 안 주는 거 같음 소속사 일 잘한다는 대중들아 그거 다 초기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