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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배우 송재림, 사망한 채 발견…향년 39세

쓰니 |2024.11.12 19:48
조회 604 |추천 0

 배우 송재림. 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재림이 12일 39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송재림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빈소는 여의도성모 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4일 낮 12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송재림은 지난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호위무사 이제운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꽃미남 라면가게', '감격시대', '투윅스'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지난달 13일 막을 내린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가 고인의 유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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