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도희 / 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정희' 김신영이 세이마이네임 도희의 음색을 칭찬했다.
11월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세이마이네임 도희가 출연했다.
김신영은 도희에 대해 "13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다가 2024년 세이마이네임 리드보컬로 데뷔, 자기소개할 때 음색 요정이라고 할 정도로 산뜻하고 맑은 음색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아이유 '기차를 타고'를 라이브로 선보인 도희는 맑고 청량한 음색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굉장히 청아하다. 깔끔하다. 요즘 시대 이런 목소리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다. 저한테 없는 목소리"라고 극찬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처음으로 제작해 선보인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히토미, 메이, 카니, 도희, 준휘, 소하, 승주)은 지난 10월 16일 EP 앨범 'SAY MY NAME'으로 데뷔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