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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좋아맨의 극치인 한 여돌의 일상

ㅇㅇ |2024.11.13 14:14
조회 6,289 |추천 13

 

주어 = 비행기에서 심심한 걸 못 유명한 사람좋아맨 전소미



 

 

 

자다가 깨서 다시 도저히 못 자겠다 싶을 때 그 시간이 너무 아깝고 심심함..

그럼 승무원 분들이 계신 갤리 쪽을 어슬렁 대면서 접선 시도

그럼 수다가 이어지게 된대ㄷㄷㄷ 대단


 

 

 

 

다들 자고 있을 때 나 혼자 승무원 분들이랑 수다 떠는 게 너무 재밌다고

극강의 친화력이다 진짜.. I들은 절대 감당 못 할 듯



 

 

 

사람좋아맨한테 시간이 뜨면?

사람들 오가는 길거리에 앉아있자!!



 

 

 

 

연예인이 마스크도 안 쓰고 위장 하나 없이 카메라도 안 달고 나와 있으면 연예인이 맞나..? 아닌가? 할 수밖에 없음. 그러다 누가 알아 보는 것 같으면 ㅇㅇ 나 전소미ㅋㅋㅋㅋㅋ 



 

사진 찍어달라는 사람들 있으면 자기 노래 홍보하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시간도 보내고 홍보도 하고 일석이조



 

 

 

낯가리는 거 그런 거 없음

뻥 뚫린 곳에서 시민들 만나는 거 오히려 좋아 ㅇㅇ



 

그날 같이 사진 찍은 분의 목격 인증짤

전소미는 집에서 가만히 쉬고 있는 나 자신한테 기가 빨려서 밖으로 나가야 된다고 함... 사람좋아맨 1티어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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