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 비행기에서 심심한 걸 못 유명한 사람좋아맨 전소미
자다가 깨서 다시 도저히 못 자겠다 싶을 때 그 시간이 너무 아깝고 심심함..
그럼 승무원 분들이 계신 갤리 쪽을 어슬렁 대면서 접선 시도
그럼 수다가 이어지게 된대ㄷㄷㄷ 대단
다들 자고 있을 때 나 혼자 승무원 분들이랑 수다 떠는 게 너무 재밌다고
극강의 친화력이다 진짜.. I들은 절대 감당 못 할 듯
사람좋아맨한테 시간이 뜨면?
사람들 오가는 길거리에 앉아있자!!
연예인이 마스크도 안 쓰고 위장 하나 없이 카메라도 안 달고 나와 있으면 연예인이 맞나..? 아닌가? 할 수밖에 없음. 그러다 누가 알아 보는 것 같으면 ㅇㅇ 나 전소미ㅋㅋㅋㅋㅋ
사진 찍어달라는 사람들 있으면 자기 노래 홍보하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시간도 보내고 홍보도 하고 일석이조
낯가리는 거 그런 거 없음
뻥 뚫린 곳에서 시민들 만나는 거 오히려 좋아 ㅇㅇ
그날 같이 사진 찍은 분의 목격 인증짤
전소미는 집에서 가만히 쉬고 있는 나 자신한테 기가 빨려서 밖으로 나가야 된다고 함... 사람좋아맨 1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