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막아 놓고 혼자서 병원입원하는 멋있은 상황
핵사이다발언
|2024.11.13 15:51
조회 781 |추천 1
모든 걸 다 막아놓고 조용하게 혼자서 병원에 입원하는 상황이 정말 멋있지 않나요?
제가 볼 때는 대한민국에 이런 남자는 아무도 없는거 같은데요.
물론 정신병원에 입원한다고 했지만 돌아 온 이유죠. ㅋㅋ
원래 이런건 1970년대 공안정국때 벌어지는 일이에요. 현재 2024년 현재에서는 이런일이 벌어지면 끝장나는 겁니다. SNS가 발달해 있어서 그런 일은 안 벌어지죠.
저는 정신병원에 입원 안했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신병원 앞까지 가서 2분에 3가지 상황을 판단하고 정상이구나. 하고 그냥 돌아갔죠. 분명히 말했습니다. 판단하는데 2분입니다. 병원을 들어가지고 않고 앞에서 판단하고 끝났습니다.
조금은 자신있게 할 말이 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보고 "오빠!! 오빠는 저 이렇게 나 보호해줄 수 있어요?"라고 물어보세요. 아마 없을 겁니다.
세상에 저렇게 철판을 깔고 알리면 자산 수준은 전국에 7000명 안에 들 수 있습니다.
밖에서 또 저 웃으면서 가는 상황을 보고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하겠네요.^^ 얘 이거 상황판단능력이 빨라서 전쟁도 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끄떡도 안 하죠?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반성하세요. 진짜 이렇게 해도 끄떡도 안 합니다.
얘 이거 특수부 수사 막은거다.
병원을 입원하기 전에 5가지 판단
1. 경정한명이 차를 모는데 너무 무리한 운전을 한다. 니 현대 싼타페 탔을껄? 어떻게 알았게? 나는 니 얼굴 한번 보거나 특이한 행동하면 절대 안 잊는다. 차 속에서 잠깐 마주친 니 얼굴의 특징을 볼 수 있는데 판단하는데는 1초다. 이 경정이 부산경찰청 국정감사 할 때 뒤에 있는 경정이었다. 라고 판단한거죠. 니 수사 중에 애 정신병원에 입원하면 교도소간다. 내가 알려서 차 바꿀꺼가?!!!
2. 병원에 입원하기도 전인데 이미 그 병원 의사가 나왔고 한명은 주말에 같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네. 어라? 그런데 남자의사도 모 은행 앞에서 걸어가네? 당황을 하네?
이 두 판단에서 이미 안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가서도 병원 앞에서 3가지 정확한 판단을 히고 안가기로 했다.
그 경정을 1초만에 판단하고 알아냈는데 오랫동안 판단했는데 그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은 거의 확실하다. 내 목표는 이제 "거의"라는 말도 빼 내는거다. definitely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다.
한 가지 더 판단 볼래? 진짜 놀란다.^^
그 병원 앞에서 어떤 남자 한명이 갑자기 쓰러졌는데 분명히 가족이 대려온 것 같았는데 남자가 쓰러졌는데 그 가족이 울지도 않고 "오빠~~~"라고 "우짜노"라는 말도 안한다. 쓰러졌는데... 가만히 그냥 지켜만 본다. 일부로 그 상황에서 죽이고 보험금을 노리는 놈 같았다.
그래서 집으로 갔다.~~~~~~
판단히는데 총 5분.
어느 한 경찰청 경무관 딸에 대해서 이 정도로 판단하고 있었는데 무기징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