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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사실상 미래가 없음;;

ㅇㅇ |2024.11.14 13:39
조회 132,288 |추천 336
하이브 문건이든 무시해 발언이든 애초에 어도어의 계약 해지의 원인이 될 수가 없음. 더군다나 무시해 발언은 민희진때 일어난 일이라그거 제대로 처리 안한 게 문제면 민희진에게 책임을 물어야 해서뉴진스의 목적인 민희진을 대표로 돌려 놓으라는 주장과는 완전히 상충 하는 주장이 되어 버림
결론은 뉴진스가 어도어의 계약 해지를 주장할 근거는 서로간의 신뢰 문제인데 이 신뢰가 깨진 것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냐가 맹점인 거고여기서 중요한 건 뉴진스는 민희진이 대표로 복귀 하지 않는한은현재의 어도어와 일하지 않겠다고 먼저 선언한 입장이라 현재의 어도어가뉴진스의 활동을 시키지 않는 것이 계약 해지의 원인이 될 수가 없음
할 의사가 없는 뉴진스를 강제로 활동시킬 순 없기 때문에 결국에맹점은 민희진이 대표로 복귀 하느냐인데 현실적으로 이건 불가능 하다고 보임 왜냐면 어도어는 독립 회사이고 비록 어도어 이사진이 하이브 쪽 사람들이라할지라도 법적으로 어도어의 이사들이 하이브의 입장을 대변할 아무런 법적 책임이 존재 하질 않음 
한마디로 설령 민희진이 주주간계약 위반에 대해 하이브를 상대로 이긴다 해도대표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거 다만 민희진의 풋옵션 요건은 발동할 수 있다는 거근데 문제는 뉴진스가 없는 어도어의 가치라는 게 몇년 지나 보면 사실상 의미가 없는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거 그럼 어도어는 경영상 이유로 그냥 폐업 절차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거
여러모로 민희진에게 불리한 상황인 거. 이렇게 되면 뉴진스는 사실상 민희진과함께 망조로 갈 가능성이 높아짐왜냐면 하이브는 어트랙트와 다르게 주식회사기 때문에 뉴진스를 풀어줄 수가 없음그건 실질적으로 배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법적 공방으로 가는 건데이렇게 되면 뉴진스는 활동 자체가 없는 상태로 수년이 지나게 되고 어차피민희진의 대표 복귀는 불가능해짐 
한마디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

 

추천수336
반대수816
베플ㅇㅇ|2024.11.14 20:20
합천지들은 댓글로 반박은 못하면서 비추만 누르는게 ㅅㅂ ㅋㅋ 니가 빠는 아이돌 걱정이나 하세요 누가 누굴 걱정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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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11.14 13:42
냉정하게 봐서 이게 맞음....
찬반ㅇㅇ|2024.11.14 18:54 전체보기
미래가 있는지 없는지는 두고보면 알 수 있음 ㅋㅋㅋ 나중에 잘되면 니 배 ㅈㄴ 아프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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