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아저씨한테 가서 죄송했다고 하고 오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5 01:42
조회 315 |추천 2
예전에 "어린이가 물건을 훔쳤거나 돈을 훔쳤을 때 파출소 가서 경찰관님한테 죄송하다고 오라해."라고 하자나요.
그런데 저는 이왕 쉴겸하고 그냥 정신병원에 테스트나 한번 받을까?라고 했지요. 그런데 정신병원 앞에 가서 3가지 상황판단을 하고 정상이라고 판단하고 돌아갔죠.
원래 이러면 사람이 다 무너져서 포기 해버리거든요. 그렇게 하면 "내가 정신병자였고 헛소리 했구나."하고 포기해버리거든요.
그런데 돌아와서 집에서 한 시간만 자고 다시 정신차리고 일어났는데 "그래도 나는 내 확신이 정확하다."라고 생각한거죠.
혹시 10년동안 종교생활 한번 해보지 않고 이 정도로 밀어 붙일 수 있다는 건 확신이 서서입니다.
이 상황을 2014년도에 확신을 했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계속 경찰관 딸이 사고를 친다는 걸 알았거든요. 그런데 2015년도에는 부산청 경무관 딸이 사고친걸 알았거든요.
이 정도로 확신을 한다는 것은 "사실 뭔가 알아본거에요."
그러니까 확인과정을 거치고 빠져나갈 수 없다는 걸 알고 하는거에요.
그 "1+1=2"인데 이거 자체를 부정하는데 이걸 사람을 이용해서 부정할 수는 없는거죠.
대학의 고등교육에서 배우는 것은 딱 두가지 입니다. 니가 그 주장을 하고 싶으면 그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라는 겁니다. 대학에서 이걸 대학교수한테 제대로 못하면 엄청 혼이 나는 겁니다. 진짜 혼이 많이 났습니다.
정신병원 앞까지 가면 원래 이러면 다 포기하는건데 확신이 선거에요.
심지어 3주전에 엄청난 정신침략기술을 하는데 이걸 다 버티는데 마음 속에 조지호 청장이 있었는데 진짜 겁을 내는 겁니다.
잘 나서가 아니라 원래 이러면 자살하는 건데 끄떡도 안해요.
그 정도의 확신이 서 있는거에요.
아마 부산경찰청에 권력의 암투가 있었을 겁니다. 아마 내분사태가 벌어졌을 거에요. 이게 아마 지금 반성을 안하는거에요. 아직도 자신의 행동에 여전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