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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사이가 아니라서
헤어지는 것도 아닌데

그저 마음을 더 키우지 않고
조용히 막아보겠다고 결심한 것뿐인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픈걸까...

금단 현상이라도 생긴 것처럼
네가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마음이 잡히질 않아

평생 기억할 수 있게

딱 하루만이라도...

솔직한 마음으로
너에게 마음껏 사랑을 주고 싶어
추천수64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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