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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고나리에 지친듯한 모델

ㅇㅇ |2024.11.16 14:33
조회 224,319 |추천 1,062


1.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둘째 아들 출산 후 해변에서 비키니 입고 노는 파파라치 사진이 찍힘
2. 사람들이 몸매 지적하면서 악플을 닮
3. 그래서 캔디스가 인스타 스토리 올림


이 사진은 출산 12일후의 제 모습이에요.
당신들이 만약 이 사진을 향해 나쁜 말을 하고 싶다면...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사회는 서로에게 너무 잔인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여성에게 가해지는 미의 기준은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저는 출산 후의 배를 보이는 것이 전혀 창피하지 않아요.
사실 자랑스러워요.
저는 그 배에 9개월이나 내 아들을 품었어요.
저는 약간의 뱃살을 가질 수 있어요.
저는 모델이기 이전에 평범한 인간이기도 해요.
그러니 제가 평화롭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게 내버려두세요 부탁입니다.
추천수1,062
반대수18
베플ㅎㅎ|2024.11.16 15:41
출산 12일 후 해변가에서 놀 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베플ㅇㅇ|2024.11.16 22:50
둘째 아들 출산한 직후만 그렇지 올해 열린 202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레전드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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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11.16 22:11
댓글들만 봐도 얼마나 미에 미쳐있고 여자한테 가혹한 사회인지 알겠다 외모지상주의 여자한테만 들이미는 불가능한 미의 기준을 비판하는데 그래도 내 몸 보다 낫네하며 비교하거나 튼살 없다고 또 외모평가하고 앉았다..제발 정신들 좀 차려
베플ㅇㅇ|2024.11.16 22:08
미친 거 아닌가 몸 푼지 얼마 되지도 않은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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