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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MT 발매시기 잘 잡은 거 같아.


난 연말에 신곡 내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할라지아나 미친폼때 발매일이 좀 그랬거든. 그런데 생각해보니 둘 다 4계절 중에 겨울이 그나마 제일 잘 어울리는 계절이여서 납득했음.
이번 IMOT도 노래가 현악기가 있어서 늦은 가을, 초겨울에 상당히 잘 어울리는 노래여서 발매일 잘 잡은 거 같아.  지금 이상기온때문에 날씨가 따뜻한데, 다음주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카페에서 따뜻한 음료마시며 이 노래 들으면 찰떡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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