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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애들 데리고 새벽기도

ㅇㅇ |2024.11.16 16:37
조회 75,948 |추천 276
저랑 남편은 무교이고
시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는데..

시어머니 교회에 쌍둥이 아기들
(18개월 정도?..아장아장하는 애기들)데리고
새벽 5시 기도 다니는 애기엄마가 있대요.

저는 그 소리 듣자마자
애들 데리고 뭔 짓이야 했는데
시어머니가 폭풍칭찬하더라고요..?

애 둘 케어만으로도 힘들텐데
말씀? 듣는 데에 진심이고 신앙심 깊다고요...

....???..

한겨울에도 저러고 다녔다는데
애들한테 못할 짓 아닌..가요?
그걸 칭찬하는 건 대체..
추천수276
반대수41
베플ㅇㅇ|2024.11.16 18:37
말이 좋아 모태신앙이지 본질은 세뇌구나.
베플ㅋㅋㅋ|2024.11.17 01:22
그 종교라 까는게 아니라 까고보니 그 종교더라.
베플ㅇㅇ|2024.11.17 02:39
개독은 종교로 분류하면 안됨 사이비 수준이라.. 태어나고부터 종교 강요받는 저 아이들도 불쌍함
베플ㅇㅇ|2024.11.17 07:55
일반적인 교회라도 미쳐있으면 사이비하고 다를 게 없어. 그냥 본인이 사는 이유가 교회 가는 거임ㅋㅋㅋㅋㅋㅋ 새벽기도 몇 년째 안 빠지고 다니는 거, 일일이 성경 다 베껴쓰는 거를 본인은 되게 자랑스럽게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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