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보는 도중에 더워서 겉옷 벗다가 에어팟을 떨궈서 주우러 돌아다니다가 감독관한테 딱 걸려서 불려나갔는데 시험 포기 각서 쓰고 나가면 봐준다고 해서 쓰고 나갔다고 함
근데 이 일을 커뮤에 올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친도라이 아님? 모든 시험시간에 당연히 내야될걸 내야하는지도 몰랐다고…
안타까워서 봐준 감독관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네
중고등학생들이 시험치기 전에 에어팟 같은거 잘 안내니까 습관이 되서 안낸 것 같은데
안타까운 마음이 진짜 1도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