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떨어트리는 행동이 살인죄라고 간접적으로 인정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6 19:36
조회 60 |추천 1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원래 있던 가벼운 신경증에서 조현병진단까지 내리게 하는건 명백한 살인죄라고 인정 못 하셨죠?
그런데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사무관이 단순히 합격 번복했는데 그거 하나로 사람이 죽었다고 하니까 오늘 완전히 다 벌게지고 가셨죠?
저 서울에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조현병 만드는게 지금 아무 것도 아닌거 같은데 얘는 원래 뛰어내려 죽는거에요. 죽었으면 살인죄인데 애가 독한 놈이라서 살아남아서 살인미수가 된거에요. 당신은 살인을 저질렀는데 쟤가 독하게 살아남아서 살인 미수가 된 겁니다.
오늘 부산광역시 교육청 사무관 사람 합격 번복했다고 해서 뛰어 내려 죽었다는 말에 많이 떨으셨죠?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냥 가버리셨으니까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거에요. 반대로 말하면 무슨 뜻인가요?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면 그거는 원래 애가 살인을 한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얘가 어릴 때부터 바른 길로 가고 선생님으로부터 관심과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고 대학때에도 항상 장학금만 받고 그리고 4학년 때에도 기숙사에 살았다는 건 학점이 상당히 좋다는 거에요. 기숙사 산 것도 제가 거짓말은 한건가요? 그건 학적부에 다 남아 있어요.
그렇게 열심히 살고 대학생으로서 공부가 학생이 할 도리라고 생각하고 열심이 공부하고 취직을 하려고 하는데 그걸 한방에 다 떨어트려서 불합격 발표나게 하면 뛰어내려 죽는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떨어졌더라도 다음에 바로 합격했다면 다행인데 이제 완전히 기회자체가 다 박탈된거에요. 변호사 시험이라면 변호사 5회시험을 떨어트리고 "우리가 언제 그랬죠?"하는 겁니다.
오늘 제가 살아 있으니까 안심했지만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사무관 한 사람이 합격 번복해서 자살했다는 말에 엄청 떨으셨죠? 그게 당신이 징역 10년의 죄를 지었는데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당하는 느낌이에요. 어쩌면 법원에서 선고내려진 느낌일 겁니다.
지금 그 사건은 경찰청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역사적으로 남겨놔야 하는 일인 거에요.
아마 그렇게 덜덜 떨고 그냥 가셔서 사고가 계속 날 겁니다. 그냥 떨고 가시면 집에 가셔서 자녀 얼굴 한번 보시죠? 그러면 많은 생각에 잠기시고 많이 돌아보시게 될 겁니다. 아마 진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에 드실거에요.
얘는 이래 됐는데도 서면에서 큰 소리를 치면서 2년 7개월동안 세상에 그렇게 알려서 또 사고를 안 내려고 한 겁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딨습니까? 나는 이런 여자가 있으시면 죽어도 절대로 안 놓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