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파밑에숨은거같아서 소파 근처 다 막아놓음
전화 ㅈㄴ돌려봤는데 업체 딱 하나 새벽 7시쯤에 올수있대서 그때까지 밤새야되고 엄마는 쥐잡는 끈끈이 사러가겠다고 나감ㅎ...
야 근데 진짜 방문앞에서 뭐가 지나다니길래 내가 강아지인줄알고 고개들어서 봤거든?? 쥐ㅅㄲ랑 눈마주치자마자 와 나 진짜 소름돋아서 찐텐으로비명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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