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에서 KGMA로 이름이 바뀌고 나서
처음 열린 시상식 행사에서 불안핑 도질 수 밖에 없는
하이브라면 정말 그럴 수 있겠다라는 수상소감이…
물론 어떻게 진행될지 일어나봐야 아는거지만..
전속계약 위반 사항들이 많고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없어
전속계약 해지를 할 수 밖에 없게 됐을때…
뉴 버리고 새판 짠다고 했지만
쉽게 무사히 놔주지 않을거 같고
무슨 또 수작을 부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예감이 강하게 드는…
같이 있으면 서로 피곤하고 힘들기만 하니
그냥 쿨하게 놔주는게 우리 모두에게 좋을텐데…
화해하고 연말컴백하고 내년월드투어 돌면
모두가 좋은건데도 안하고 못했던 하이브…
이번에는 대승적인 결단을 했으면 좋겠다 진짜
ㅅㅊㅇ) 하이브 어도어 방시혁 이재상 김주영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민희진 버니즈
K팝 엔터테인먼트 골든디스크 KG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