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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플랫폼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1.17 12:48
조회 949 |추천 4

부산 지하철 플랫폼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오늘도 경찰관이 비 이성적인 행위를 하길래 오늘 대놓고 작심발언을 하고 솔직한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걸 듣던 20살 여자애 한명이 그 자리에서 진짜 웁니다. 그런데 옆에 친 오빠가 있는데 울어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소리 합니다.

"니 그렇게 10년 버텨야 한다. 이제 어떤 기분인지 알겠니? 그런 감정 안 느껴봤지? 나는 지금 세상 생각하는거다. 작심 발언해서 하루에 진짜 한명 씩 뛰어내리게 할 수 있다. 그 걸 이제 느꼈으면 왜 부산에 대형사고가 났는지 알면 된다."

1. 너는 내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울었지?
2. 니 가족이나 친오빠가 있는데도 내가 그렇게 한거지?

얘가 그런거 하나하나 다 판단해서 50명이면 끝날게 미성년자 400명이나 건들게 된거다.

그런데 저 파면된 경찰 아직도 반성 안하고 내탓하거든? 아마 그 사고친 딸 계속 자살할거다.

그런데 그가 공공기관에서 보여준 모습은 전혀 그런게 아니고 안에서 사람들이 좋아했다. 왜 너네가 죽는지 알아보면 된다.

저 1,2번 누가 똑같이 했는가 보세요.^^ 그런 사이코패스 같은 행동이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게 된 이유다.

그 애가 죽어서 마음 아파 하는 사람도 왜 그런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경찰은 사람 100명 정도 죽는거는 아무것도 아니라거 생각한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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