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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에서 부산으로 오신 경찰관 순경 및 경장님.

핵사이다발언 |2024.11.17 21:26
조회 84 |추천 1

타 지역에서 오셔서 부산으로 경찰관으로 오신 순경 및 경장님. 자취를 하시는 경우가 있으실텐데요.

집에서 한번씩 부모님이 찾아오시거나 오실 때 밑반찬까지 싸오시는 분 있으시죠?

앞으로 그딴거 없으니까 모든 거 다 니 돈으로 사먹든지 아니면 밖에서 니 돈으로 사 드 드세요.~~~

그리고 그 돈으로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사는 것 돈처럼 못 산다고 할게 분명하거든요? 화장품도 못사고 여걍 같은 경우는 생리대도 겨우삽니다. 그렇게 수년동안 살게 해놓고 겨우 돈 조금 버니까 그것도 못 참아하세요? 아마 당신 딸 그렇게 키우시다가 자살하실거에요.

그거 아시면 부산에 왜 이렇게 큰 사고 났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애 정신병 만들고 면접 다 떨어트리고도 정신 못차리시죠?
그게 살인죄에요.

살인을 저질렀는데 이제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무속인을 통해서 그 살아남은 영혼까디 죽일려고 하는거거든요?

그렇게 살아보시고 해도해도 너무한다 생각하시면 부산이 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범죄혐의만 수사하세요. 일상생횔을 무속인을 통해서 감시하지 마시구요.

제가 볼 땐 당신자녀 그렇게 키우다가 사고에 내몰린거 같은데 그것도 남 핑계되다가 자녀가 왕따당해서 자살하셨죠? 지금 일부 딸이 학교도 그만두고 타지역으로 이사가고 그랬거든요? 아.. 이게 또 거짓말을 하는거 같구나...

학교 선생님들도 사람이에요. 그 극성부모에 진짜 지칠 겁니다.

경찰청 그 문제 하나 때문에 다른 자녀가 이사까지 가야 하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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