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들 많이 접해보니까
내몸을 소중히 여기는게 왜 중요한지 알겠어.
나도 그렇고 사람들은 자기몸이 자기 재산이고
자기 소유라지만 함께 일하는 공간에서는
소수던 단체던 무리로 지어졌을땐
자기관리를 잘 하는게 단체 소속의
전체의 함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의 서로서로의 기분을 존중해주기
위해서라도 자기부터가 단정하고 깔끔하고
그런게 중요하다 생각해. 내 몸의 뼈도
내가 먹는 음식도 다. 내가 느끼는 것은
영원히 사람이 놀려면 로또복권 당첨되야겠지만
그런게 아니라서 일하고 자고 먹고 노는것처럼
놀때만 자신의 몸을 자기만이 느낄수있다 하지만
단체일땐 배려를 하면서 해야겠지.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이 코가 하나지 세개도 아니거든.
타인의 체취까지도 맡고 먼지도 맡겠지만
그런걸 배려를 해야 한다는거야. 자기관리도
타인에게 안구적으로도 안정감을 줘야 하는거고.
안전만이 능사가 아니라 여럿이 느끼는 감정
기분도 안정되게 하는것도 대단한 배려다.
왜냐면 아무리 잘난 사람도 가까운 타인들의
영향력 배제할수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