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저혼자 외벌이고
장모님 생일때도(6월) 50 드리고
생일때 빈손으로 가지 않았구요
아내에게 돈 주고 장모님 선물 사라고 했고
저도 따로 선물 사드렸어요
작년 에도 그렇게 해드렸고
잗년 저희 엄마 생일땐
뭐하려 선물을 두개나 사?
우리 같이 하는 걸로 하나
사드리자 이래서
서운함 느꼈지만
입밖으로 꺼낸적 없어요
그리고 부모님 용돈 자체도 아내가
너가 주고 싶은대로 부모님들 용돈줘 라고 해서
제기준으로 만들어서 한달에 30씩
정해서 드린거고요
애초에 한달에 30씩 주자고 상의 한게 아니였어요
아이키우느라
밥 차리느라 아내가 고생한다고
남편 생각좀 하고 글쓰라고
쓰신분이 보이던데
아이 없음
아침은 마트에서 사온 식빵에 쨈발라먹고 출근
점심은 회사에서 해결 저녁은 제가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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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 본가에 용돈 보내줬는데
처가에 30 본가50 보냈습니다.
아내가 알더니 어이 없다고 화내더라구요
달마다 30씩 똑같이 보내다가
우리어머니 곧 생일 이시니
20 더 보내준거다 라고 말을 했는데
그렇다고 해도 똑같이 30주거나 50 줬어야지
라며 기분이 나쁘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저번 장모님 생일때도 똑같이 더 챙겨 드린거라고
말을 했는데
어차피 어머니 생일이나 그주 주말에
어머니댁 갈거지 않냐?
이번 용돈 줄땐 30씩 주고 생일때 가서
20 주지 그랬냐? 이번에 50 줘놓고
어머니 생일때 가서 또 용돈 주거나 선물 줄거
아니냐 라고 저랑 사는게 의미 없다고
이혼 충동이 느껴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