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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급식 대가 이미영씨 인성???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이미영씨의 인성에 대해서 제가 몇 자 적습니다.백종원 대표와의 대화에서 급식대가 이미영씨가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말에 너무 소름이 끼쳤고 그 후로 계속 유튜브 댓글에 그 사람의 인성에 대해서 몇 번 장문의 길을 썼다가 지우고 또 썼다가 지우다가 결국은 어떤 월요일 밤에 걸러서 3 줄을 써서 올렸더니 바로 화요일 아침에 출근 때 전화가 왔습니다. 지인한테 물어서 제 전번을 알아냈다는 것이겠죠?
살면서 자식 일이다 보니 늘 생각이 났고 울 아들에게 상처가 됐을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그리고 작년에도 물어봤더니 그 때 일이 생각이 난다고 했습니다..
울 아들이 수영장을 동생과 함께 다녔는데 그 수영장에 이미영씨 작은 아들도 다녔나 봅니다.하루는 작은아들과 친구가 다급하게 와서 형을 어떤 큰 형이 때린다고 말했습니다.그래서 나가려고 하니 큰 아들이 옷에는 오줌을 싼 채 왼쪽 얼굴과 귀에는 빨갛게 멍이 들어서 왔습니다.바로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를 하고 집에 와서 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이미영씨 아들이 때렸다는 것을 알고 제가 가서 좋은 말로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미영씨가 소리를 지르면서 "그래1 내가 아들한테 손 좀 봐주라고 했다." 하면서 뭐라고 소리를 지르니까 그 집 큰 아들이 방에서 나오려고 하고 못나오게 하고 문을 밀고 당기고 그런 광경 처음 봤고 급기야 저는 집밖으로 나가서 엘레베이트 앞에서 이미영씨와 얘기를 했습니다. 그 때도 당연 자긴 가해자고 제가 피해자인데 소리 소리 지르면서 경찰에 고발하라는 것이었죠? 그렇게 대화하는데도 큰 아들은 집 안에서 현관문을 발로 차고 손으로 밀고 장난 아니었네요. 그런 걸 보면서 놀라서 그냥 일방적으로 ko승 당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들은 그 날 후로 또 그 형이 버스 내리는데 기다리고 있을까봐서 불안해서 좋은 길로 오지도 않고 화단 사이로 온다고 해서 마음이 아팠고 너무 억울해서 이미영씨 말대로 경찰서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건 범죄라고 하셨습니다. 초딩끼리 싸우고 한 대 때리는거야 이해될 수 었지만 고딩이 초딩을 그 정도로 때린 건 범죄라고 하셨고 부모님이 사과 안 하면 고발하라고 했어요. 그렇게 제가 이미영씨한테 전화해서 말을 하니 별 반응도 없이 듣고만 있었고 며칠 뒤 그 집 아들이 전화가 와서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끊었어요. 제가 그 때도 고발할걸 잘못했다는 생각을 늘 했기에 지금에 와서 저런 인성은 너무 아니지 않냐고 알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유튜브나 방송에서 보이길래? 어떻게 해야 하나? 늘 고민도 하고 좀 괴로웠습니다.
이번에 제가 쓴 유튜브 댓글을 보고 전화가 와서 죄송하다고 해서 제가 사과 받을 생각은 없다고 했고 또 전번을 알아낸 사람은 이미영씬데 전화를 한 사람은 아들이냐고 하면서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이건 아니지 않냐고 하면서 끊으라고 했더니 지금 서울인데 당장 화요일에 아들이 와서 사과한다고 해서 됐다고 했더니 또 수요일에 엄마와 같이 온다고 해서 됐다고 했습니다. 엄마가 저한테 사과할 사람 같았으면 울 아들 손 봐주라고 하지도 않았겠죠? 어른 자격이 없고 지인께 전화해서 제가 전번을 왜 맘대로 알려줬냐고 했더니 유튜브 댓글 보고 너무 놀랐다고 하면서 방송에 나오니 신경이 쓰인다고 하면서 물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는 별 말이 없고 당연 저도 전화 오면 받을 생각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유튜브 영상에 알려야겠다 싶어서 몇 개 댓글을 달았습니다. 방송사에 말해도 개인적인 일이라고 별 반응은 없나 봅니다.
이미영씨는 이 정도의 인성이고 제가 너무 괴로워서 친한 지인께 말을 했더니 최근에도 작은 아들이 어떤 가게가 조금 거슬렸다고 집에 가서 불만을 말했는지 형하고 엄마가 몰려가서 가게에 따지고 또 홈피에 댓글 달고 크레임 걸었다는 말을 작은 아들이 주위에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기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하고 조금도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건데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사람은 너무 나쁘다는 생각이 들고 무섭습니다.어떻게 고딩 아들에게 초딩을 손 봐주고 오라고 하고 또 버스를 기다렸다가 그렇게 폭행을 가할 수 있으며 그러고 난 뒤에도 부모라는 사람이 사과도 없습니까? 당연 사과할 사람이면 어른으로서 직접 나가서 타이르고 사이좋게 놀아라고 말했겠죠? 부업인지 뭔지 한다고 집에서 큰 아들을 내보내는 게 말일 됩니까? 정말 요즘 좀 괴롭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보는 게 저하고 그런 일이 있어서 그런지 힘들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
급하게 쓰고 부족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세요.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써봐서 그런지 유튜브 댓글과 전화 온 시간을 캡쳐 해서 올리려고 하니 사진 첨부가 안되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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