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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냉장고 고장이후에 음식물 변질

이덕선 |2024.11.18 12:31
조회 425 |추천 0
엘지전자 냉장고를 구매후 약 4년 
콤프래샤 무상 10년 보증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올해 4월 콤프레샤 고장으로 무상 수리를 받고 이상없어보여 잘사용하던중 
10월 초에 
지속적인 LG ThinQ 앱에서 이상 알람이 발생하여 서비스를 접수했습니다 
서비스 기사님이 방문전 전화상으로 음식물상태를 물어봐 아직 안녹ㅇ느거 같다고 하니 
이상없는거다 앱이 오류일수있으니 지우고 다시깔아라 
전문가분이 그러시니 지우고 다시 설치 진행 
그후에도 지속적으로 알람이 발생하여 서비스를 요청드렸습니다 
기사님 방문 배관에 누유가 보인다 콤프가 문제다 내일 재방문 하여 조치를 하겠다.
 그러고 저녁 냉장고가 굉음을 내기시작 냉자고안에 음식물들이 녹아서 흘러내리고 
주방바닥은 엉망이되어 새벽까지 냉동실 청소를 해야되었습니다 
다음날 기사님은 고생하시어 수리를 해주시고 가시는대 음식물을 버리면 보상이 안된다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오늘 고객실장님이란 분으로 부터 전화 통화를 하던중 어이가없어서 
각자알아서 하자고했는데 
일단 엘지전자 기준 
1.냉동실에 음식은 썩어내려도 보관하고있어야한다.   - 냉동실 청소한 나만 병신임......
2. 구매한봉지에 담겨있어야 가격책정이 가능하다.  - 과연 몇명이나 냉장동실에 봉지채 집어넣고 살지 의문이다.

서비스를 받기위해서 3일동안 반차낸것도 짜쯩나는 판국인데 거기에 
김장용 마늘다져놓은것과 인삼 두뿌리 기타등등 음식물들 그냥 10만원 줄거니깐 
끝내자 
이게 엘지입장이라는대 어떡게하는게 맞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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