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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앞머리 내리니 청순美 넘치네

쓰니 |2024.11.18 13:44
조회 979 |추천 0
성숙한 매력과 청순미의 조화, 컴백 앞둔 트와이스의 새로운 비주얼 시그널

 



(MHN스포츠 송도빈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이 색다른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다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숲 배경의 자연스러운 사진을 여럿 게시했다. 사진 속 다현은 항상 고수해 오던 앞머리 없는 헤어스타일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앞머리를 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2015년 트와이스 데뷔 이후 미니 14집 발매를 앞둔 지금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 변화가 눈에 띈다.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 역시 '앞머리 너무 예쁜 사건'이라며 칭찬의 댓글을 남겨 멤버들 간 우정을 드러냈다.



앞머리를 내리고 브라운 계열의 민소매 상의와 샤 스커트로 차분한 분위기를 낸 모습은 트와이스 공식 SNS에서 신보 'STRATEGY'의 예고 이미지로도 업로드되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해외 팬들을 중심으로 다현의 바뀐 스타일이 수지를 연상시킨다는 반응 역시 나왔다. 두 사람 모두 긴 흑발 스타일링을 주로 하며, 흰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가 매력으로 손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12월 6일 미니 14집 'STRATEGY'로 완전체 컴백한다.

사진=다현 SNS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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