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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성체와 성혈도 예수님의 몸과 피인가.

까니 |2024.11.18 19:22
조회 73 |추천 0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가.
허나, 우리 천주교에서 알고 있는
“신품성사”를 받아야만,

"빵과 포도주를 실제 예수님의 몸과 피로 축성할 수 있다"
고 알고 있는데, 어쩔 셈인가.


개신교와 천주교.
서로 상반되어 충돌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여기서도 개신교의 교리가 우선인게 확실한가.
천주교의 교리가 우선인게 확실한가.




정답은,
무조건 천주교가 우선이다.

개신교는 명함을 내밀 수가 없다.
아니면, 천주교가 아닌 개신교가 악신을 이겼어야 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특별한 때에만,
개신교는 성체와 성혈을 마신다고 알고 있다.


그들은 그것으로 우리도 성경말씀대로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지 않느냐고 위안을 삼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그냥 일년에 몇 번 있는
통과의례 정도의 의식으로만 알고 있고,

중요하게는 여기지 않는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천주교에서는 이미 옛날에 과학적 검증까지 마쳤으나,

개신교는 그런 역사적 사건이 없었으며,
과학적으로는 전혀 확인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개신교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지금도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통과의례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게 사실이 아닌가.


그렇다. 천주교에서만 과학적 검증이 마쳐진 것이, 사실이다.


천주교에서만 성체와 성혈에 대한

이는 "진짜 사람의 살과 피"라는
과학적 실제 검증이 있었다.

개신교는 과학적 검증 단 한차례라도,
역사의 전례가 하나도 없다.

그들은 성체와 성혈마저도
“오직 믿음으로”만 끝낼 셈인가.




대죄로 용서받지 못한다면 ㅈㅇ인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1000만 개신교인의 대다수가 ㅈㅇ이라는 얘기는,
내가 피해를 보더라도 감수해야 할 만큼의
많은 개신교인이 아닌가.

영원한 생명과 나락의 이 두 갈림길에서
ㅈㅇ으로 떨어지기를 필사적으로 막아야만 한다.


그들은 위험하다.
희희낙락할 상황이 아니다.



믿음의 아브라함에 의한 복을,
자신들이 종교라서 치유와 구마와 기적이 일어난다고

알고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개신교인들에게는 큰 불행이다.





종교가 아닌데도, 그들은 천국에 가리라는 희망으로
가득차있다.

실상을 그렇지 않다고 내가 밝히고 있는데다,
그들은 악신을 이긴적이 하나도 없다.

세상에서 개신교의 수가 많다고,
그게 천국의 보증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분명히 하라.
오직 성경만이 천국의 확실한 보증표가 될 뿐이다.



천주교에서만 이겼는데도,
그들은 희희락락거리고 있다.


대죄를 지은 개신교인만 해도 대다수일텐데 말이다.
바로 “동물의 왕국”




대죄를 용서받지 못한다면 ㅈㅇ인 것도
천주교에서 이겼으므로, 분명한데도,

자기들끼리 희희낙락거리며,
자기위로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웃을때가 전혀 아니다.

그들의 통과의례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도
역사적으로는 단 한차례의 검증이라도,
“아예 없다”





단지 믿음의 아브라함에 의한 복을,
그들은 그들도 종교라고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성경에서도 쓰여있단 말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복일 뿐이라고....



성모님의 발현에서도, 말씀중에서도
“그들은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니었다”


그들이 자존심만으로 "아니다"라고
우겨댈 이야기거리가 전혀 아니다.

농담과 전혀 다른 ㅈㅇ이란 끔찍한 장소란 말이다.




그들 개신교의 통과의례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도 검증이 필요하다."

우리는,
악신을 이긴 천주교는 “신품성사”를 받아야지만,
포도주와 빵을 축성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ㅁㅅ가,
통과의례로 빵과 포도주를 축성했는데,

하나도 변하지 않았고,
“진짜 빵과 포도주 그대로”라면,

그들은 얼마나 허무할까.




그토록 충실했던 종교가 가짜라니....
성경에 쓰여진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일 뿐이었다니....


그보다는 1000만 개신교인들에게는
대죄로 인한, ㅈㅇ이 급선무다.

죄가 안 없어진 것이다.


진실은 내가 큰 피해를 보더라도 밝혀져야만 한다.
그래야지만, 대죄를 지은 개신교인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


ㅁㅅ가 대죄를 사하지 않았다면, 아니 능력자체가 아예 없다면,
그들은 영락없이 천주교교리대로, 그대로

ㅈㅇ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는 여간 중요한 일이 아니다.





천주교에서는,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은
“그냥 빵과 포도주일 뿐”이라고, 강하게 말할 수 있다.



개신교의 역사에서는 과학적 검증이 하나도 없었고,
악신도 이기지 못했으며,

그들은 친목모임에 불과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며,

만인제사장설에 의해 통과의례로 빵과 포도주를 어쩔 수 없이

의식이기에 그리고 축성한 ㅁㅅ도 일반 신자이기에, “그냥 빵과 포도주”일 확률이,
그럴 확률이 90%이상에 달한다고 본다.

신자가 빵과 포도주를 축성할 수는 없다.
ㅁㅅ도 만인제사장설.... 같은 신자다.


대죄도 못없앴다면, ㅈㅇ인데도
개신교인들은 알면서도 지켜만보고 가만히 있을 셈인가.




다른말로 하자면,
"나는 알면서도 고집만으로 무장한채 ㅈㅇ에 뚜벅뚜벅 걸어 가겠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1000만 중에 거의 대다수가 ㅈㅇ에 간다는 이야기가 되는데도,
"동물의 왕국"이었던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대로 멀뚱멀뚱 지켜만 볼 것인가.



개신교는 ㅈㅇ을 그렇게 대수롭지 않다고 배웠다는 말인가.


그런데, 이건 다르다.
이건 진짜 “ㅈㅇ이다”.

대죄를 못없앰이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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