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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신이다"

까니 |2024.11.18 19:26
조회 124 |추천 0


1 [시편. 아삽] 하느님께서 신들의 모임에서 일어서시어 그 신들 가운데에서 심판하신다.

2 “너희는 언제까지 불의하게 심판하며 악인들의 편을 들려느냐? 셀라

3 약한 이와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불쌍한 이와 가련한 이에게 정의를 베풀어라.

4 약한 이와 불쌍한 이를 도와주고 악인들의 손에서 구해 내어라.”

5 그들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며 어둠 속을 걷고 있으니 세상의 기초들이 모두 흔들린다.

6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며 모두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다.

7 그러나 너희는 사람들처럼 죽으리라. 여느 대관들처럼 쓰러지리라.”

8 일어나소서, 하느님, 세상을 심판하소서. 당신께서는 모든 민족들을 차지하고 계십니다.

ㅡ 시편 82편




33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 하고 대답하자,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신들이다.' 하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서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내린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36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세상에 보내신 내가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라고 말하였다 해서, '당신은 하느님을 모독하고 있소.'라고 할 수 있느냐?

37 내가 내 아버지의 일들을 하지 않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38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39 그러자 유다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ㅡ 요한복음서 10장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를 믿으면 신이 된다”
단, 십계명을 다 지킨다는 하에 말이다.

위에 성경구절처럼, “너희는 신들이다” 라고 써 있다는 것을 알아라.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ㅡ 마르코 16장




실제로 우리는 천주교를 믿으면

작은 기적인 방언도 할 수 있고,
암의 한순간의 치유도 할 수 있으며,

마귀 들린 자의 마귀도 쫓아낼 수 있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니까 말이다.

심지어 십계명을 다 지키면, 젊음을 지속할 수 있으니,
이것인 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종교로 말미암아, 인간에서 “전혀 새로운 존재로의 탈바꿈”인 셈이다.




십계명을 다 지켜야 하는데, 십계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십계명이 다 일일이 중요한게 아니다.




일반사람이라면 다 지킬 수 있는 것들이 수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십계명 중에 하나라도 어기면,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8계명, 9계명을 지키는 것이 되어,
십계명을 지키는 게 아니란 뜻이다.

일상에서도 지켜지는
혹은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등등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일어나기 혹은 실행하기 희박한 일들이

계명으로 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십계명을 다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가.


십계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그렇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십계명중에 가장 걸림돌은
“간음하지 말라”를 말할 수 있다.





“간음하지 말라가 십계명의 핵심이다.”
다른건 너무 쉽다.




그런데, 이 십계명을 다 지키면,
젊음을 유지하게 된다.

내가 금욕생활을 7년해보고 나서의 깨달음,
그것은 바로 한의학의 “정”의 소중함을

실제 피부로 느꼈다는 사실이다.


이 간음하지 말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것이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해준다.

다른 평범한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들과 구별짓는
엄청나게 큰 갈림길을 만드는데,

어려운만큼 큰 몫을 가지게 한다.



그렇다. 천주교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라면,
십계명을 다 지켜야 하는데 이는 필수다.

십계명을 다 지키면,
그제서야 비로서 새로운 존재가 된다.

다른 믿지 않는 자들과 구분짓게 하는
“젊음”의 유지가 가능하게 되어,

새로운 실제 존재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그제서야 비로서,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이지,

아무런 노력도 수고도 하지 않고,
세례만 받았다고,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하느님을 믿는다면,
필수인 십계명을 안지키고서도,

하느님의 신자로 불림을 받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것이다.

믿는자와 믿지않는자 사이에, 아무런 차이도 없는
"말뿐인 새로운 존재”가 아니라

"실제적으로도 새로운 존재가 하느님을 믿음과 동시에
변하게 된다."

십계명도 지키게 됨으로써
실제로도 그제서야 비로소 변화되는 것이다.



단지 세례만 받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는
아무런 변화도 하지는 않는다는

지금 새로 알게된 사실을
지금은 깨달아야 한다.



하느님을 믿으면,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곧 십계명을 다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무엇을 주셨는가.

십계명이다.
그 십계명을 지키지 않고도
하느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게 본질은 간음하지말라였다.

십계명을 믿음으로써
새로운 존재로 젊음을 유지하는 새 존재로

다시 탈바꿈되어 다시 태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금욕이, 아니 십계명의 “간음하지 말라”가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실제였다.

하느님께서 감추어 두셨던,
"젊음에 대한 하느님의 심오한 비밀"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냥 세례만 받으면 어떠한 수고도 없이 거저
"새로운 사람이 된줄 알고 있었다."

세례만 받으면,
오직 그렇다고 믿기만 한다면 말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실제로도 실제 변화가 된다.

나의 40대에 20대의 외모와 신체기능이
"사실이다." 라고 말하고 외친다.


실제로도 변화를 주시는 분이신 하느님께서는
"실제를 가지고 실제만 이야기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세례로 우리를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이 사실도 “십계명을 지키면 일어나는 실제였던 것이다.”

실제인데도 배반하면 사후에 실제로도
그렇게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는

엄청나고 치명적인 큰 값을 치르게 되는

"성령훼방죄와 배교죄."


새로운 존재로,
금욕으로, 아니 십계명을 다 지킴으로써,

옛날의 생생하던 젊음을 다시 얻고 싶지 않다는 말인가.


모든 사람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젊음”인데도 말이다.
모든 사람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20대의 젊음”인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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