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많아 보이던데. 조회수 보면 알겠지만 장원영 6개월전 나온게 손흥민 조회수랑 비슷함. 예능 파급력이 어마무시해서 예능에서 말실수라도 하면 여돌이라 욕 더 먹음..이미 인지도도 웬만한 사람 다 알아서 굳이? 나갈 필요가 있나?싶음. 유명한 피디가 하는 예능이 아닌 이상.특히 일회성 웹예능은 더더욱 필요 없음. 만약 상황 가정을 해서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 봤을땐, 잘된 상황의 득보단 혹시 모를 실수에서의 실이 더 큼. 장원영은 막 이름 알리는 라이징도 아니고 이미 탑 이미지라 예능 막 안굴리는건 회사가 잘하고 있는거..ㅋㅋ오히려 요즘은 쇼츠나 릴스가 발달했으니까 그런 쇼츠에서 어필할 수 있는 자컨이나 자체 컨텐츠를 더 많이 내주는게 맞다고 봄. 특히 원영팬들이 지금 불만 있는건 무떡밥이 맞아서. 예능은 해야 때처럼 컴백 시기 맞춰서 몇개 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