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난 질투있는편이라 생각했긴한데 요즘 혼자 생각해보니까 이런게 다 열등감인가..?
일단은 고3때도 주변애들(친한친구포함) 다 대학 떨어지고 나보다 못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애들한테 예쁘다고 칭찬 진심으로 한 적 없고 그냥 다 예의상 친구유지용으로 말해줬었어..(예쁘다 안해주면 나한테도 안해줄까봐)
그리고 우리집 중산층인데 부자처럼 보이고싶어서 부자인듯이 말하고다녔어
이거 열등감 맞는거지..? 애들한텐 티1도 안냈거든 그런데 진짜 고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