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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는 아닌데 결혼 못 한 사람들 특징

ㅇㅇ |2024.11.20 10:22
조회 16,632 |추천 69

 


만나는 사람이 정말 찐으로 없는 것 같은 저 눈빛




 


키가 작고 머리 긴 자기를 보는 것 같다는 성시경..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그런 막말을




 


조여정 좋다는 사람 많을텐데도

 만나는 사람이 없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성시경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늘 한정적이고

그 바운더리 밖의 사람들을 만나려면 

평소 일상이 아닌 것들을 해야 가능함


심지어 조여정은 술도 안 마시다가 이제서야 조금씩 마시기 시작함




 

 

 


비혼이라 이러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그냥... 어쩌다보니....


근데 또 어떻게든 결혼을 해야겠다는 의욕 or 집착은 없어보이기도 함




 

 

 

 


혼자 오래 지내다보면 이제 나 혼자 지내는 루틴과 일상에 절여져서

이걸 포기하고 싶지가 않아질 거임...ㅋㅋㅋㅋ

외로움 느끼는 것도 페이즈가 있을 뿐 쭉 가진 않고

저 둘도 비혼은 아니지만 지금의 안정감을 깨고 싶지 않은 것도 클 듯



 

추천수69
반대수2
베플ㅇㅇ|2024.11.20 16:16
ㄹㅇ자연스럽게 짝 만나는건 진짜 운이 좋은 경우고 결혼 상대를 찾는것도 노력이 필요한데 지금 너무 편하고 좋으니까 안주하게 되어 버림...
베플ㅇㅇ|2024.11.20 17:08
지나고보니 찬란한 리즈시절을 나의 동반자와 함께 하는것도 축복임
베플ㅇㅇ|2024.11.21 10:03
진짜 연애고 결혼이고 노력이 필요한데 이미 노력하고 싶지가 않은거야 내가 아쉬울게 없으니까 ㅋㅋㅋㅋ
베플ㅇㅇ|2024.11.21 02:02
죽여야 할 나의 부분을 죽이고 상대에게 맞추고, 눌러야할 나의 부분을 누르고 상대를 올려주는 면이 충분히 있어야 오랜 우정, 오랜 연애, 건강한 결혼생활이 가능. (그것도 상호간에 동시에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자기 위주인 상태에서는 우정, 연애, 결혼은 불가능. 자기 희생, 자기를 낮추는 것, 자기를 무시하는 것을 모른다면 되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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