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한테 오늘 왜 이렇게 기합 빡세게 넣고 왔냐는 채령
근데 채령도 신경 쓴 건 마찬가지ㅋㅋㅋㅋㅋ
채령이 언니 만난다고 하면 샵 쌤들 모두가 긴장하고 기합 빡 넣는다고ㅋㅋㅋㅋㅋ 전남친이냐고
근데 채연네 샵도 마찬가지인 상황ㅋㅋㅋㅋㅋㅋ
동생 만나러 간다고 하면 머리도 평소보다 더 섬세하게 신경 써주신다고
누가 앉아도 안 눌릴 정도로 섬세한 뽕이 들어간 자매의 머리ㅋㅋㅋㅋ
머리가 겹치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도 한다는 걸 보면 진짜 진심인 쌤들;;
근데 그렇다고 오늘 머리 어떻게 할 거냐고 미리 물어보는 건 좀 자존심 상해서 못 하겠음
너무 해맑고 투명한 자매 간의 견제(feat. 샵쌤들)
아무래도 아이돌 자매가 흔하지는 않으니까 이런 비하인드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