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구미 도*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둔 아빠입니다,CU편의점(****점)에서 초등학교 4학년 밑으로는 라면을 먹을수 없고 5학년 부터 편의점의 라면을 판다고 하는 편의점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CU 편의점의 스낵바는 누구나 이용 가능 한거 아닌가요?나이 제한이 걸려 4학년 밑으로는 라면을 먹지 못하는 걸 얼마전에 알았습니다,제 아이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칭구들과 학원이 끝나면 또는 이동중에 라면을 먹으라고 하니못먹는다고 해서 전 돈을 안줘서 못먹나 싶었습니다,자세히 알아보니 주인이 라면을 안팔더군요,,그래서 그럼 배고프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학교,학원에서 한참 떨어진 CU 에서 먹고 다시 학원으로 올라 온다고 합니다,(저의 동네에는 CU 밖에 없어요)이 소리를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욱!! 하더라구요 형편성에 맞지 않는 가게에 욱 하였고배고푼 아이들이...중고등학생도 아니고 어린 초등학생들이 갑질을 당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다른분들은 아떠실지 모르겠지만 더 개인적으로는 매우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CU 고객센터에 고객불만을 접수 할려구 전화 하니.....상담원이 한다는 소리가...더 기가 막히더라구요물건을 팔고 안팔고는 가게 사장 맘대로 입니다.본인들이 제재할 방법이 없다 라고 답변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운영 하면CU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이 가는거 아니냐고 물어도 봣지만가게 사장이 손님을 가려서 받는다고 하면 어쩔수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기가막혀서 이런 상황을 인터넷 학교 계시판에 올려도 되냐니올리라고 하더라구요저 완전 KO 되더라구요 저도 사실 이런걸 이야기 하면 이용하게 해줄줄 알고 전화 한건데.....
여러분들 중에 이런일을 겪는 편의점이 잇나요?이럴땐 제가 어떻해애 되니요?여분들의 의견이 궁금 합니다.제가 가서 직접 가게 사장 하고 이용할수 있게 해달라고 사정 해야 될까요?아니면 고함지르고 싸워야 될까요?(사실 싸울 명분도 없어요,ㅠㅠ 자기 물건 자기가 손님 가려서 안팔겠다는데.....아 정말 어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