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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수사 안 받겠다는 거가?"라고 한 여경이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0 21:25
조회 353 |추천 1

어느 부산 여경님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수사 안 받겠다는 거가?"라고 큰 소리로 말합니다.

그런데 부산 여경은 사람들이 말하는 청장 딸이라고 언급하는 여자애를 부산 여경이 대려 놓고 같이 앉아있습니다.

마음 속으로 "쟤 교도소 가야 하는 애를 옆에 두고 "비밀입니디."라고 한다."

걔는 2016년도에 만났고 2019년도에 그 소리 했으니까 공소시효기 끝나지도 않은 상태이다.

그래놓고 해외에 가 있으셨죠?

"우리 수사를 안 받겠다는 거가?"라는 말에 책임 못 지시죠?

저는 당신 수사를 다 받았으니까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다 처벌하시겠습니까?

아.... 그건 싫으세요?

참 경찰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다. 그게 니 딸이 죄짓는 이유다.

니 말대로 부산 여자 시민 180만명의 여자 중에 대부분은 안 그러는데 니 경찰 딸은 왜 그런 죄를 짓는데? 내를 위해서 죄를 지어준거가?

고맙다. 그 결혼하실때 상견례장 가보시면 압니다. 아마 그 청장은 좋은 집에 결혼시킬려고 하실텐데 그게 안되시네요.

그 계속 한 사람 탓하시면 나중에 그 청장 딸이 만나신 다른 남자들께서 "이 년 이거 죄짓던 년 맞습니다."하고 양심선언 합니다.

막 언론에 가림막 쳐서 남자들이 "사실이 맞다."고 양심고백할 겁니다.

그 어머님께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지금 당신 딸이 잘하고 큰 소리 치나요? 당신 여자 아니세요? 같은 여자로사 딸이 그 죄를 지은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혼 안 하실거 같죠?"

나는 딸이 죄짓고 부모가 큰 소리 치는 것도 신기하네..그 부모가 지금 현실판단이 안 되시는거 같아요. 나중에 결혼하실 때 보세요.

경찰아빠나 엄마 그리고 언니 오빠한테 물어서 "오빠 내가 피해자야? 피의자야?"물어봐. 머리 다 쥐어 뜯는다.

그 살해했던 경무관 딸이 그 경무관 아빠가 머리를 다 쥐어 뜯고 빰때리고 난리난 이유다. 시민들이 알려줬다. 경무관 아빠가 때리패고 난리났다고.

여경님아. 니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평가 대상이었다.

"저 한심한 새끼. 여자애 미친 놈"하는데 미성년자 400명이나 당한 이유가 무엇이겠니? 50명이면 끝날일에 그렇게 10년이 흐른거다. 그런데 너네는 너네 잘못을 생각도 안해보고 남 욕이나 하고 다닌거다.

그런애가 공공기관에서 "참 나는 니 그렇게 힘든거 버타는 것도 대단하다. 나는 이 상황이 힘든데 니는 어째 그렇게 그 상황도 웃니?"하는데 그 공공기관 차장은 15년~20년을 다닌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이 평가가 좋은거다. 다른 공공기관에서는 "이렇게 쥐꼬리 월급 받으시고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세요?"하는데 그 공공기관 사람은 거기서 웃는데 옆에서 그거 엿들는 경찰은 덜덜 떨어하는 거다. 이 말도 내가 지어 낸 말이가? 내가 그냥 평가로 들은 소리를 하는거다.

그 경찰관은 세상이 그렇게 밖에 안 보이는 가보더라.

마음 속으로 "이 새끼들 아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진단 받게 해놓고 아직도 반성안하네."하고 있었던거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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