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저런건 진짜 존내 역겨운데
내가 좋아하는 짝녀가 이쑤신 이쑤시개로 내 이 쑤실수 있음.
또 짝녀가 칫솔질한 칫솔로 내입에 칫솔질 할수 있음.
또 짝녀가 먹던 숫가락에 밥찌꺼기랑 김치양념 범벅이 된걸로 그대로 싹싹 긁어 핥아 먹을수 있음.
여튼 내 짝녀가 뭘 어떻게 먹든 더럽지가 않음.
심지어 짝녀가 한여름 몇날몇일 신은 땀에 쩔은 양말이라도 입에넣고 우물우물 해서 다 먹을수 있음. ㅎ
근데 난
저런건 진짜 존내 역겨운데
내가 좋아하는 짝녀가 이쑤신 이쑤시개로 내 이 쑤실수 있음.
또 짝녀가 칫솔질한 칫솔로 내입에 칫솔질 할수 있음.
또 짝녀가 먹던 숫가락에 밥찌꺼기랑 김치양념 범벅이 된걸로 그대로 싹싹 긁어 핥아 먹을수 있음.
여튼 내 짝녀가 뭘 어떻게 먹든 더럽지가 않음.
심지어 짝녀가 한여름 몇날몇일 신은 땀에 쩔은 양말이라도 입에넣고 우물우물 해서 다 먹을수 있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