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이 외제차를 구매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월 19일 '유랄라'에는 '차를 사다 (feat.같은 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유정은 새로 뽑은 외제차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전시장을 찾았다.
유랄라 캡처유정은 "제가 전에 탔던 차를 그대로 뽑은 거다. 차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떻게 잘 타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 차를 타면서도 타고 다니는 매력만 알았지, 진짜 기능은 잘 모른다"며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유정이 선택한 차량은 국내 출시 당시 무려 1억 400만 원에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판이 마음에 들어 차를 구매했다는 유정을 위해 전문가는 해당 차량만이 가지고 있는 전용 그릴부터 헤드라이터, 휠 디자인까지 찬찬히 설명했다. 이에 유정은 "왜 나는 그걸 몰랐지"라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한편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 걸스(현 브브걸)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탈퇴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정은 지난 8월 배우 이규한과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