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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이유비, 긴 생머리에 교복 차림으로 첫사랑 기억 조작

쓰니 |2024.11.21 20:13
조회 159 |추천 0

 이유비 SNS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교복 자태를 뽐냈다.

21일,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놀이공원은 교복필수래"라는 글과 함께 교복 차림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긴 생머리에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촬영중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지하게 언니는 왜 더 어려지는거지...? 진짜 너무 예쁘자나..", "교복이 너무 잘 어우러져", "분명히 학교 다닐 때 이런 언니가 있었던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해 물 오른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이유비 SNS

walktalkunique24@osen.co.kr

최지연 (walktalkunique2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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