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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마지막 키스 상대 나르샤, 리얼하게 입 벌리고 했다”(컬투쇼)

쓰니 |2024.11.22 17:32
조회 37 |추천 0

 브라이언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출신 브라이언이 자신의 마지막 키스 상대가 브아걸 나르샤라고 고백했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브라이언의 마지막 키스 상대가 밝혀졌단다. 나르샤였다더라"며 무슨 사연인지 물었다.

브라이언은 "나르샤 하는 너튜브에 나가서 (한 말)"이라며 "뮤지컬을 같이 했는데 그때 더블 캐스팅으로 저랑 경민 형이 같이 했다. 같은 캐릭터를 했는데 경민 형은 대본에 '가볍게 키스'라고 써 있었다. 항상 우리 무대 올라가기 전 하는 거 보잖나. (홍경민은) 나르샤와 키스하면 입을 안 벌리고 암전되면 나간다. 저는 TMI일 수 있지만, 그게 보는 사람들이 리얼하게 느껴야 하잖나. 전 리얼하게 해야 한다"며 실제 키스를 했음을 드러냈다.

곽범이 "분명 지문에 가볍게 키스되어 있는데"라고 의아해 묻자 브라이언은 "그건 경민 형 대본이고 저는 그냥 키스라고 써 있더라. (홍경민에겐) 가볍게 입맞춤인데 저는 영어로 키스 써 있더라. 그건 뽀뽀가 아니라 키스. 우리가 생각하는 키스는 프렌치키스"라고 말했다. 김태균이 "그럼 딥키스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그렇죠"라고 답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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