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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정호연, 조인성과 무슨 인연? 간식차 보내고 “힘내세요”

쓰니 |2024.11.22 22:06
조회 77 |추천 0

 각 소속사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호연이 조인성을 위한 간식차를 선물했다.

조인성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호연으로부터 받은 간식차 인증샷을 공개하며 "호연아! 고마워"라 마음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호연은 조인성을 향해 "뜨끈한 오뎅 먹고 힘내세요! 휴민트 화이팅! 조인성 화이팅!"이라 응원을 보냈다.

조인성 소셜 미디어

두 사람은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 가제)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호프'는 고립된 항구마을 호포항에서 시작된 의문의 공격에 맞서는 주민들의 이야기다.

조인성은 젊은 사냥꾼 ‘성기’역을 맡고, 정호연은 경찰 ‘성애’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

한편, 조인성은 류승완 감독의 새 영화 '휴민트' 촬영 중이다.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로, 조인성을 필두로 박정민,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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