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인데도 아직도 상 받음 저렇게 고마워하고 행복해하는 거에 진심 뭔가 성적에 더 연연해야겠다 생각이 들면서 멤버들도 벌써부터 활동 얘기하면서 설레한다는 말에 급 설레면서 행복해짐.. 군백기로 느슨해진 내 덕질본능이 깨어난 기분이랄까..? 억까들에 감정소모하는 거에 점점 지쳐갔는데 지민이 글 보고 체증이 싹 내려간 기분이야 진짜 지금도 저 말 한마디에 이렇게 행복한데 진심 내년에 멤버들 군백기 다 끝나면 얼마나 더 행복할지 감도안옴
- 베플ㅇㅇ|2024.11.23 23:06
-
나도 무대랑 노래 얘기하는데 대상 받은 거만큼 기쁘뮤ㅠㅠ
- 베플ㅇㅇ|2024.11.23 22:28
-
반대봐ㅋㅋㅋㅋ 방울이들이 행복한거에 배아파하는 애들은 도대체 여기 왜 오는거야ㅋㅋ 인생이 불쌍하다
- 베플ㅇㅇ|2024.11.23 19:51
-
방탄'만' 보고 간다
- 베플ㅇㅇ|2024.11.23 20:42
-
정확한 워딩은 설레발이란게 포인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