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에 법학과가 많이 없어져서
학내 문제를 폭력을 사용하는 경향이
올라갈 위험이 있지 않나
이번 동덕 여대 사태는 그런 법학 소양이 부족한 총학생회가
잘못된 수단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법에 따라 시위를 하고 외부에 알려서 교육부도 방문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따라 움직였다면
법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고 그러면서
그런 학내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하나의 이력으로 남을 수 있는데
학교가 무슨 총칼 든 군사 독재 학교도 아니고
충분히 다른 방법이 있는데
무슨 극우 보수 세력들처럼 교육 기회를 다 잃어서
그 방법 밖에는 생각을 못한다든지
그런 것도 아닌 대학생들이 이런 폭력을 저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이에 대한 반성을 뒷북치듯 한다는 것은
동덕 여대의 학사 관리를 더 강화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나
남녀 공학 논의도 사실은
학사 관리를 엄격하게 하고
교과목들에 대해 수준을 높이고 강화하면서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 아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도록 했다면
각별히 요즘은 우수한 학생들이
동덕 여대 정도에 가 있을 가능성이 높을만큼
입시 제도를신뢰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에 서울대에 들어갈 학생들 정도가
동덕 여대에 있을 수가 있지 않나..
굳이 유전자를 생각해서 판단한다면
동덕 여자 대학교 학생들이 더 우수한 유전자를 지녔는데
입시 비리 등이 발생시켜온 여러 문제가 여러분들을
서울의 최고 명문대에서 밀려나게 했다
그런 판단 역시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굳이 유전자가 중요하다면, 동덕 여자대학교 학생들이
더 우수한 상황인지도 우리는 알 수가 없다는 것,
현재로서는 그러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학교는 이제 가장 수준 높은 학생들을
받아냈다는 생각을 하시고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공부를 시켜서 동덕여자대학교가
세계 명문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학생들은 학내 문제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교수님들을 설득하는데 있어 배운 지식을 가지고
교수님들과 토론하는 별도의 수업을 개설해서라도
토론하고 토론해서보다 토론에 의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을 빠르게 공감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해야
시위도 의미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배우면서 시위하지 않으면 허송세월이고
그것을 피해 늘 배우면서 시위 현장에 나간 586은
여전히 국가 경영 능력에 우리가 신뢰를 둘 수 있다는 점에서일상과 매우 밀접한 주제를 놓고 공부를 해서 여태 나라를 이끌어 온 지가 어언 한 반세기 가량에 이르고 있지 않나..
그만큼 힘든 수능을 거쳐 대입을 거쳐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면 배운데에서 해법을 제시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그래야 성장이 되고 그래야 시간 낭비가 없어서 결국은 더불어 민주당 같은 훌륭한 정당을 만들지 않나
왜 내 몫을 정당한 내 몫을 손해 보면서 가냐는 것입니다.
학교에 법학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새는 온라인으로도 많이 배우지 않나
법학 전문 대학원 입학을 위한 동아리를 만들어도 그렇고
그런 튼튼한 공부를 토대로 해 가면서 현실 문제를 다루셔야 하는 것입니다
대학생은 적어도 모든 사회 현상에도 배운 것을 토대로 그 배운 것을 검증하거나새로운 학설을 만드는 기상과 기백이 늘 학부에도 있어야 그래야 남는 것이 있지
이렇게 혼란스러운 사회 격변기에 무조건
그런 벽에 낙서하는 방식으로는 안된다..낙서가 무슨 논리적 질서가 있는 생각입니까
대자보를 쓰시는 경험이 훨씬 도움이 되겠죠
글쓰기 능력을 올리는데에도..학교에서 뗀다고 하더라도
또 갖다 붙이면 되고
정 안되면 인터넷에 올리고
국민들에 알리고 설득을 하셔야지
그래야 학생으로서 늘 성장해서 남는 게 있지
낙서는 아무 것도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수님들 연구실 출입을 방해하면 안되는 것이
여대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교수님들께서 역시 세계적인 학자들이 되실 수 있도록 해드려야
남녀 공학이 되었다가도 여대를 되찾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식민 지배를 받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었듯
그렇게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을 방법을 늘 찾고 노력하는데에서 다시 여대로 뒤집어지는 결정이 1년 만에라도 나오는그런 힘을 기르는데
교수님들은 학생들에게 있어 협력할 대상이고
고마운 대상이시지
적이 아닌 것이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행동이 초등학생들이 보인 사태와
무엇이 다릅니까
선생님 머리채 잡고 이단 옆차기
그것과 다른 것이 있다고 할 수가 있을까요?
이런 폭력 사태를 인지하는 기업들에서는
앞으로 여러분들을 어떻게 볼지
그런 것까지는 최소한 내다볼 수 있으셨어야 하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소위 서울의 탑 클래스에 드는 명문대를 제칠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 주자의 권학문을 써놓고
시위 현장 역시 시위를 기획하는 시간 역시 배움이 되도록 해서 짧은 시간이라고 배움에 소홀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적혀 있으니
동덕여자대학교가 살아나는 것은 오로지 여러분이 졸업을 해서도 보여내는그 변화와 성장에 있을 것입니다
주자의 권학문에
소년이로 학난성
일촌광음 불가경을
소녀이로 학난성
일촌광음 불가경이 되는 날이 오는 것도
여러분들의 오늘 이 순간 순간이
쌓여 오는 것이다라는 것을
부디 잊지 않기를
--------------------------------------
참고하실 내용은
만일 수능 수학 30번
과탐의 어느 과목의 20번의 정답이
가령11월 14일에 수능을 보면
1+1+1+4를 해서 4으로 나눈 나머지가
30번의 정답의 자릿수가 되고
그러면 이 경우 합이 7이니까
4로 나누면 3이 그 나머지이니까
3자리 숫자이다
그런 뒤
1,2,3번처럼 쉬운 문제의 정답을 답안으로 적으면
30번의 정답으로 하기로
사전에 코드를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이전 수능 시험지에 정보를 남긴다...
30번 답안의 정답이 123이었다면
1, 2, 3번의 정답을 다시 쓰면 되는 식...
그게 이제 강성태 공신닷컴 선생님의 주장에서
만일 정말 그러하다면 우리가 시험지 상상력을 통하여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으로서
결국 그러면 30번을 누구도 풀지 못하게 해 놓고 하는 식이면그것을 풀려면 예를 들어 겨울 방학이 다 필요하다든지 한다면...합격자는 정해지는 것이어도
이유는
유전자야
그러면 끝난다...
그런 문항을 골라서 풀 수 없는 문제들을
배제하고 남을 때
수능 시험지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점은 얼마인가
그 점수를 받은 학생들은
어디에 현재 몰려 있나
자신의 입학 점수와 비교를 해서
자신의 우수성을 스스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전자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태릉 선수촌에
서울역에서 달려서 부산역에
100분 안에 도착하는 유전자 보셨습니까
정신 작용이라고 무조건
유전자라고 하면 되나..
정직하고 바르면서도 우수한 학생은
어느 학교에 있겠나
그것이 우리 기업이 주목해야 하는 점이고
그 대학들을 선별해서 따로 가지고
데이터를 축적해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