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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버닝썬’ 남편 감시하다 반쪽 됐네‥생각보다 더 말랐어

쓰니 |2024.11.24 17:54
조회 108 |추천 0

 박한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한별이 가녀린 체구를 드러냈다.

박한별은 11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파란색 맨투맨 티셔츠에 하얀 트레이닝 팬츠, 핑크색 볼캡을 쓴 박한별은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반짝이는 미모를 자랑한다. 두 아들을 출산한 후에도 변치 않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그런가 하면 너무 마른 듯한 근황도 눈길을 끈다.

박한별 소셜미디어

앞서 박한별은 올해 4월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5년 만에 활동 복귀를 예고했으나 지난달 "현재 저는 그 회사 소속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남편이 클럽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 2019년 4월 종영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공식 활동 없이 개인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은 2020년 12월 버닝썬 관련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2021년 12월에는 빅뱅 전 멤버 승리의 보복을 위해 조직폭력배를 동원, 상대를 위협한 혐의(특수폭행교사)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박한별은 "나와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의 과거의 일들을 나와 무관하다며 분리할 수는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고개 숙였다.

최근 박한별은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을 감시 중이라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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