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삼수로 광명상가 보단 좀 높고 국숭세단은 안정이 아닌 성적인데(현역땐 인서울 ㅂㄱㄴ한 성적이였음)솔직히 재수삼수 둘 다 ㅈㄴ 띵가띵가 쳐놀면서 하루 공부시간 4시간이였음… 이제 학벌을 올린다가 문제가 아니라 이 수능을 단 한번도 미친듯이 노력한 게 아니라 ㅈㄴ 대충 놀면서 준비했다는 사실이 날 미친듯이 괴롭게 만듦…안그래도 2028수능부터는 수능이 확 바껴서 응시조차 못할텐데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사반수 (쌩사수는 ㄹㅇ 정병와서 절대못함) 해보는 거 어떻게 생각함…진짜 이대로 수능을 놔버리기엔 평생 정신병 걸릴 것 같아
그래서 학교다니면서 수능공부하다 6모보고 사반수할지 그냥 수능판 뜰지 결정하려고 하는데 ㅇㄸ
정 그렇게 정신병 걸릴 것 같으면 사반수까지만 해봐라-추
그냥 미련버리고 정신병을 받아들이고 수능판떠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