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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티저 궁예..

겨울 발라드일줄 알았는데 아닌거같음..?
뭔가 분위기는 펙럽의 페르소나 결 같은데
완벽한 조각으로 만들어졌고, 앞으로도 만들어질 외면의 아름다움이나 화려함..그런것에서 점점 정말 본인이 실제 사람인지 아니면 조각인지 혼란스러워지는 정체성에 대한 생각?
뭐 그런 느낌같은? 실제 김태형과 뷔는 너무 다르니까..
(본인 얼굴을 만져보는 장면에서 되게 그랬음)
노래는 스티그마 느낌일것 같아..
결론은 큰거온다..
제목 윈터 어헤드도 뭔가 윈터이즈커밍 느낌임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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