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0주년 기념으로 뭉치기로 한 여자친구
단순히 4년 만에 뭉치는 게 아니라
멤버들은 4년 내내 안 보이는 곳에서 노력을 하고 있었음
많은 오해를 받았던 멤버가 소원이라 그동안 더 답답했을 거임..
여자친구 계약종료 때 멤버 중에 하나가 아이돌 안 하고 싶어 한다, 연기 하고 싶어 한다
뭐 그런 렉카가 엄청 돌았는데 멤버들이 지금 각자 활동하는 것까지 꾸준히 지켜본 팬들은 그게 개소리라는 걸 앎ㅇㅇ
악의 가득 담긴 디엠을 엄청 받았다는데 소원도 그동안 제대로 터놓고 말 할 수가 없었음
멤버들한테도 여친 팬들한테도 정말 긴 시간이었던 4년
같이 일하던 쏘스 직원이랑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나본데 재결합 기사를 보고
그 직원도 눈물 터짐ㅋㅋㅋㅋㅋㅋ
멤버들을 잘 알았던 사람이라면 감회가 남다를 내년 1월의 재결합!!!!
사실 왜 또 쏘스냐는 원성도 있지만.. 6명이 모이기 제일 쉬운 선택이 쏘스였을 거임
멤버들이 대인배인 게 맞음.. 순전히 팬들 생각해서 다시 모여주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