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숙명과도 같은 무능. 그렇다면 목사는 왜 숙명적으로 무능할 수밖에 없는지 아는가?

ㅇㅇ |2024.11.25 21:00
조회 122 |추천 0
그건 바로

인간의 원초적 본능이자 가장 강력한 욕구인

'폭력'과 '음란'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외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취약한' 외모, '연약한' 외모, '약한' 외모.

그 '고운', '약한', 유아적 수준에만 안주하기 알맞고 딱 좋은 인상.

'강한 무력'으로도 승리할 수 없고,

'쾌락적인 음란'으로도 승리할 수 없는 가련한 운명.

날개 달고 천사 짓이나 하며 살아야만 하는 운명.

목사가 자신이 가진 조건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임.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