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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또 죽어도 진짜 진짜 인정을 못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5 23:21
조회 49 |추천 2

나는 그 여자한테 진짜 고마웠다. 일부로 헬스장에 찾아와서 여자애가 알려준다. 이거 아니면 내일 할복자살하면 된다. 맞는걸 맞다해서 억울하지도 않다.

"니 그렇게 됐는데 억울하지도 않나?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한 55세의 남자도 그렇게 말하네.

"죽고 또 죽고 또 죽었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하지? 또 죽어야 하나..."

그렇게 말씀을 하시자나요. 그러면 사람이 죽는건데 왜 인정을 못하세요? 사람이 죽어도 인정을 못하는 이유가 있나요?

제가 볼 때는 아직 당신들 여유가 있는 겁니다.

갑자기 진짜 높은 딸이 진짜 죽기 시작하면 이제 여유가 사라지실 겁니다. 지금이 바로 그 시기죠.^^

치안정감급 딸이 최근에 죽었다 하시면 우시더라구요.

에이.^^ 그러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세상에도 없는 천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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