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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보다 더 한심한 경희대

쓰니 |2024.11.26 15:46
조회 5,347 |추천 20
정말 한심한 경희대 국제학과
한 달도 넘은 일이지만 한참 더울 때, 서울 시민청에서 경희대 국제학과 재학생들이 다문화 유학생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라며 홍보를 하는데 참 한심스럽다 못해 머저리같은 일이었다.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고,
우리 나라 대학생들은 유학가면 몇 배의 학비를 내는데 다문화 유학생 니들은 다문화니 역차별로 오히려 혜택은 다 처받고,
대학 졸업해도 별 기술도 없고,
흔해빠진 대학 졸업장에 서울대도 아니고,
어설픈 한국말로 한국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더 개호구스러운건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고 기술도 없고 그저 한국 드라마를 사랑한다고 한국에 살겠다고 영주권을 달란다.
영주권.
취업 비자로 당당하게 취업을 하고 그 다음에 절차로 영주권이지 대학 졸업했다고 영주권 덜렁 주는 미친 나라가 있다고 생각하나?
그러면 니들은 우리한테 영주권주나?
덜렁 대학 졸업했다고 영주권 막 내주는 미친 나라가 있나?
한국에 살고 싶으면 취업 비자로 살아도 되고 정당하게 능력을 가져도 되는데 굳이 영주권을 고집하는 니들이야말로 사기꾼의 전형이다.
능력도 없고 사기치는 놈들 년들에, 더 병신같은건 얘들 착해요. 헤헤 나불대는 경희대 국제학과 니들.
군대도 안 가고,
한국어도 어설프고 듣기도 거북한데 국적을 달랜다.
동조한 경희대 병신 새끼들 니들도 볍신이다.
니들은 군대가고, 공백기 생기고, 등신처럼 공무원 준비하는데 한국에 돈도 적게 내고 혜택은 다 처보는 얼신들은 어떻게 되나 볼까?
다문화로 다 퍼주고 지들은 집 다 뺏기고 군대간다.
가서 볍신되고 사회나와서 골방에서 고시원에서 공시 준비하면서 정부 욕한다.
다문화를 위하라.
야이 병신 새끼 특히 경희대 국제학과 등신들아.
정신 좀 차려라.
애들 착해요.
아 그래요?
그럼 취업비자로 살면 된다.
_신들아 니들은 이용당한거다.
세상 그 어떤 나라도 단순 대학 졸업했다고 영주권 덜렁 주는 미친 나라는 없다.
추천수2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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