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도영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1월 27일 뉴스엔 취재 결과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다.
'전참시'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김도영은 시즌 종료 후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일은 미정.
한편 올시즌 141경기에 출전해 KBO리그 최연소, 최소경기 30-30, 역대 3번째 3할 30홈런 30도루 100타점 100득점을 달성하는 등 이견 없는 최고의 활약을 펼친 KIA 김도영은 지난 11월 26일 열린 2024 KBO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하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김도영은 KIA의 통합 우승에도 앞장섰고 시즌 종료 후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는 맹타를 휘두르기도 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