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우성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정재가 절친 배우 정우성의 스캔들 속에서도 '오징어게임2' 홍보를 이어갔다.
이정재는 11월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징어게임2' 예고 영상과 포스터 사진을 게재하며 오는 12월 26일 공개되는 드라마를 홍보했다.
'오징어게임2'는 공개 당시 한국 작품 최초로 넷플릭스에서 인기 작품 1위를 차지한 작품으로 연말 최대 기대작이다. 시즌1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승자 456번 성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 그를 맞이하는 프런트맨(이병헌)과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정재와 평소 절친한 정우성은 최근 16살 연하 모델 문가비 아이의 친부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사귀지 않는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고, 문가비는 지난 3월 아이를 출산해 홀로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석 측은 이에 "아이의 양육의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가운데 정우성이 10년째 사실혼 관계를 가진 비연예인 여성이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자 정우석 측은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지나친 추측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