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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첫 정규 나오지도 않았는데, 다음 앨범 논의 중" [MD현장]

쓰니 |2024.11.27 14:41
조회 8 |추천 0

 그룹 슈퍼주니어 겸 가수 규현 첫 번째 정규앨범 음감회/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가수 규현이 첫 번째 정규앨범 준비 기간을 밝혔다.

규현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씨네시티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컬러스(COLORS)' 발매 기념 음감회를 개최했다. 진행은 방송인 유재필이 맡았다.

이날 규현은 첫 번째 정규앨범 준비 기간을 묻자 "올해 1월에 안테나로 이적을 한 이후 첫 앨범을 냈다. '리스타트(Restart)'라는 앨범을 냈는데 또 올해가 데뷔 10주년이다 보니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에 그때부터 정규 1집을 계획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참 재밌는 게 이번에 정규 1집을 내면서 아직 이 앨범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회사에서 다음 앨범을 논의하고 있다"며 "아마 다음 앨범이 나올 때는 또 지금부터 준비해서 나오는,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컬러스(COLORS)'는 규현이 지난 2014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규현이 걸어온 음악적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가수 활동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틀곡 '하루마다 끝도 없이 (Unending Days)'는 가슴 아픈 이별의 후유증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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