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07년생 18살
내친구:07 18살
진씨:05 20살
박씨;05 20살
내가 내친구한테 진씨를 소개받았고 2달정도 만났음
그동안 진씨가 계속 나한테 관계를 가지자고 졸랐고 거의 맨날 관계를 가짐 진씨는 느낌 안난다면서 피임도 안했음
진씨가 울면서 먼저 나 좋다고 지랄했음
근데 2달정도 그렇게 만나다가 진씨가 사실은 자신이 여친이 있다면서 끝내자고 연락했음
바로 어제까지도 진씨가 나보고 만나자고 찡찡댔음
젤 친한친구 박씨한테 전화 바꿔서 성대모사하게하는 등 사과도 ㅈㄴ장난스럽게함
사실 난 진씨를 걍 전남친 잊기용,보여주기용으로 만난거라 암생각없었고 바로 차단하고 끝냄
사실 나도 잘한건 없는게 진씨 만나는 와중에 전썸남한테 연락와서 한 번 만나고 관계가짐
어쨌든 이사실은 진씨가 모름 표면적으론 진씨만 날 먹버치고 버린거
그리고 한달정도 후에 난 멀쩡한 놈으로 새남친이 생김
그치만 난 진씨를 소개시켜준 친구랑 여전히 친하니까 진씨와 박씨 얘길하다가 내친구도 진씨한테 사과받고 싶은게 있었나봄 나도 다시 생각하니까 빡쳐서2달만에 다시 연락함
연락내용은 *야 나 데이트하게 돈 좀 안주면 성폭행으로 신고한다 못할줄 알지?ㅋ* 이거였음
나랑 내친구랑 진씨랑 단디엠 만들엇는데 갑자기 진씨친구 박씨가 껴서 욕박으면서 자기 신경쓰지말고 하던 말 계속 하라함
갑자기 박씨가 나한테 전화테러를 하기 시작함 진씨가 걍 모든걸 박씨한테 캡해서 보낸것같았음
그리고 예전에 디엠으로 내가 진씨한테 관계 하자고 한 게 있는데 그걸 캡해서 가지고 있었나봄
디엠으로만 딱 한 번 그랬지 내가 싫다 그래도 진씨가 나한테 하자고 조른거 거의 100번은 됨
암튼 그거 가지고 진씨한테 까불지 말라며 나한테 욕을 함 나도 안지고 대응해줌 박씨가 진씨가 사과하고 끝내면 되는걸 니한테 돈을 왜주냐고 함
난 진씨한테 갠디로 연락함 진씨는 엄청 꼽을 주면서 너한테 줄 돈 없다고 하고 날 차단함
난 개빡쳐서 박씨가 한 것처럼 박씨한테 테러를 하기시작 문자로 진씨를 칼로 찢어서 죽여버리겠다 뭐 이런식으로 연락함
그거갖고 박씨는 그래 이쪽으로 와서 함 죽여봐라 이러면서 나한테 패드립 섞인 욕을 진짜 엄청 함 대충 일진들이 한 명 다구리 깔 때 쓸 것같은 욕? 나도 상대하다 지쳐서 지금은 내가 차단한 상태임
이거 나랑 내친구 잘못이 더 큼 진씨와 박씨의 잘못이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