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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SM 있었기에 10주년 가능

쓰니 |2024.11.27 17:15
조회 22 |추천 0

 안테나 제공



가수 규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규현은 27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 씨네시티에서 진행된 첫 정규 앨범 ‘컬러스’ 발매 음감회에서 “솔로 10주년을 맞아 옛날 생각이 자꾸 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광화문에서’가 나올 수 없었던 앨범이고, 수많은 걱정 속에 나왔던 앨범이다. 그 앨범을 마지막으로 가수로서 활동은 이 앨범로 접어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그러면서 “그렇게 10주년이 됐다는 생각이 드니까 감동스러웠다. 당시에도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결국 앨범을 발표 해줬던 SM에게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SM이 있었기에 10주년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27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컬러스’는 ‘규현’이라는 매개를 통해 유일무이한 색채를 덧입은 음악 컬렉션이다. 타이틀곡 ‘하루마다 끝도 없이’를 포함해 발라드부터, 팝, 댄스, 클래식한 대곡 스타일까지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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